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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체험형 인턴 중도퇴사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에서 6개월 체험형 인턴으로 재직 중이며, 근무 3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전공이 노베이스인 상황인데 저희 부서 업무량이 비교적 많은 편이라.. 필기 및 전공 공부에 집중할 필요성이 커져 중도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직 중인 기관에서는 이미 별도의 가점이 부여되어 있어, 인턴 수료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가점으로 인정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타 기관 근무 경력도 보유하고 있어, 자소서 소재 측면에서도 추가적인 메리트는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일부 타 공기업 지원 시 ‘공공기관 90일 이상 근무 시 인턴 가점’이 적용된다는 이야기를 접했는데, 인턴 수료를 하지 못하더라도 향후 타 기관 지원 시 이력서에 경력으로 기재가 가능한지, 그리고 추후에 현재 재직중인 기관에 인턴을 다시 지원하거나, 정규직으로 입사를 하게 될때에 중도퇴사한 부분이 불이익으로 작용할수도 있는지 걱정입니다.. 3개월정도 남았는데 퇴사하고 필기 준비에 매진하는게 맞을까요?
2026.01.13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비록 본인께서 필기, 전공 공부에 집중하시고자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나, 현재 재직중인 인턴을 끝까지 수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을 중도 퇴사할 경우 향후 면접 전형을 앞두고 인사담당자 측에서 경력증명서 제출을 요구할 때 다소 난감한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인턴을 끝까지 수료하지 않을 경우 이력서에 경력사항을 기입할 때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증명서가 발급되지 않을 Risk가 존재하며, 이로 인해 본인의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는 체험형 인턴 사항을 반영하기 힘들게 됩니다. 이는 본인의 강점을 채용 프로세스에 반영하지 못하게 되는 요소로 작용하며, 또한 현재 재직중인 기관에 정규직 입사를 시도할 때 인턴을 중도에 그만두신 사항이 이력으로 남게 되어 서류 전형에서 필터링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공기업 취업의 본질은 결국 필기 점수이므로 업무 과중으로 공부 시간을 뺏기고 있다면 과감하게 중도 퇴사하고 공부에 올인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3개월(90일) 이상 근무하셨다면 경력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므로 타 기관 지원 시 인턴 경력으로 기재하고 가점을 받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체험형 인턴 중도 퇴사 기록이 정규직 채용에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사실상 없으며 인사팀에서도 이를 별도로 관리하여 감점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이미 스펙과 가점은 충분하니 지금은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필기 점수를 올리는 데 모든 시간을 쏟으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이제 반만 더 하시면 스펙으로 활용가능한 경험을 완성하시는 것이라 저는 지금 포기를 하는 건 너무 아깝다 생각을 합니다. 공공기관 90일이상 근무시라는 건 수료한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종합하면, 현재 기관에서 인턴 가점은 이미 확보되어 있어 인턴 수료 여부가 추가 메리트로 크게 작용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또한 타 공기업 지원 시 ‘90일 이상 근무 시 가점’ 적용 여부는 기관별로 다르며, 중도 퇴사 시 90일 미만이면 가점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력 기재는 가능하지만, 지원 기관에서 확인 시 근무기간과 수료 여부를 묻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직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중도 퇴사는 향후 현재 기관 재지원이나 정규직 지원 시 평가에 일부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전체 평가 요소 중 하나일 뿐이며, 충분한 준비와 역량을 보여주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필기 준비와 전공 학습이 우선이라면, 남은 3개월을 퇴사 후 집중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며, 이후 지원 시 경력과 학습 계획을 명확히 설명하면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바랍니다 ^^ 타기관 지원 > 90일 이상 근무시 가점 적용이 대부분이므로 , 3개월이면 일부 기관에서 가점 못받을 수 있음, 경력으로 기재는 가능하나, 수료가 아니면 평가에서 불리할 수 있음 현재 기관 재지원 / 정규직 > 중도퇴사는 내부 평가에 일부 영향 가능, 다시 지원 시 경력 공백, 퇴사 이유를 설명해야 할 수 있음 추천 > 필기 준비 우선이 목표라면 퇴사 선택 가능, 다만 3개월 더 버티면 최소 90일 충족으로 일부 가점 확보 즉 필기 집중 급하면 퇴사, 가점 최소 확보가 목표이면 3개월 더 근무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중도퇴사에 대한 고민이 크시겠는데요, 먼저 말씀드리면 공기업 체험형 인턴의 경우 보통 90일 이상 근무 시 인턴 가점이 인정되는 곳이 많아 3개월 차면 기본적인 가점 요건은 충족되는 편입니다. 그렇다 해도 인턴을 중도퇴사하게 되면 공식적으로 수료하지 못한 상태이니 기관별로 가점 인정 여부나 이력서에 쓰는 경력 인정 범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지원하려는 기관의 세부 가이드라인을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인턴 경력을 쌓는 목적이나 앞으로 지원할 곳들에서의 가점 체계 파악이 선행되어야 불필요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답니다. 퇴사로 인한 불이익 부분은 솔직히 기관마다 다르기 때문에 단언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중도퇴사 이력이 정규직 전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하면 퇴사 전에 섬세하게 고민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만약 현재 기관에 다시 지원하거나 정규직을 노린다면, 퇴사 이유를 성실하게 설명할 준비와 향후 의지 전달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처럼 전공 공부를 위해 집중해야 한다면 중도퇴사 후 필기 준비에 매진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 볼만합니다. 본인이 제일 확실히 집중할 수 있는 선택을 하시면서 준비 계획을 세우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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